[포토뉴스] 폐기물 재가공해 만든 의류
신세계 센텀시티 3층 ‘코오롱스포츠’에서는 국내 멸종 위기 동식물 보호를 위한 ‘노아 프로젝트’ 컬렉션의 일환으로 섬개야광나무의 꽃을 모티브로, 낚시 그물과 섬유 폐기물을 재가공해 만든 옷과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레인코트를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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