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 2021 지자체 맞춤형 직업교육 수료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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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금사학교', '지역-대학간 협력사업' 교육과정 수료

대동대학교(총장 배순철)는 2021년 지자체 맞춤형 직업교육의 일환으로 6월 11일(금)과 14일(월) 양일에 걸쳐 “아침을 여는 바리스타 전문가과정”과 “와인 소믈리에(일반) 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아침을 여는 바리스타 전문가과정”은 금정구의 2021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었으며, 모집된 교육생 20명 중 15명이 수료하였으며 이들 중 일부는 2022년 준공예정인 금사동 어울림센터 내 마을사업으로 운영될 “아침을 여는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할 예정이다.

“와인 소믈리에(일반) 과정은 2012년부터 대동대학교와 금정구가 10년 여간 진행해온 대표적인 지역협력 교육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모집된 교육생 25명은 단 한 명의 중도탈락 없이 전 교육생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동대학교는 우리 대학이 가지고 있는 전문직업 교육프로그램과 실습기자재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사회 맞춤형 양질의 직업교육 콘텐츠를 제공함과 동시에 두 교육과정 모두 대면수업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발열체크, QR 코드 인증,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실천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최성락 기획처장은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참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두 교육과정이 대동대학교의 대표적인 지자체 맞춤형 직업교육과정으로서 자리 잡길 기대하며,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지역-대학 간 협력사업의 양적·질적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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