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2021] 부산일보 × 썬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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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2021 별지 표지는 부산의 MZ 세대 청년작가인 ‘썬메이’ 이선민 작가(인스타그램 @ssunmay)와 컬래버했습니다. 이 작가는 부산을 거점으로 다양한 기업·단체와 일러스트 작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시대, 비록 마스크를 써야 하고 좌석 간 거리 두기를 해야 하는 제약이 있지만 영화를 매개로 한 축제의 설렘을 표지에 담았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주요 행사장인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이 배경입니다. 2년 만에 재개 예정인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행복의 나라로’ 상영 모습, 거리 두기 좌석에 설치한 상영작 포스터, 영화의전당 곳곳에 나부끼는 2021 영화제 공식 포스터 휘장….

이제 부산에서 영화를 즐길 시간입니다.

조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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