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오늘 북항서 결의대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월드엑스포) 유치를 추진 중인 부산의 민·관 대표가 한데 모여 엑스포 유치를 결의한다.
부산시와 ㈔2030 부산 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는 27일 오후 3시 부산 동구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결의 다짐 대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지역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 공공 기관 대표와 장인화 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상공계 대표단, 시민단체·언론사·학계 대표, 2030세대 대학생 서포터즈 등 47명이 참석해 유치 결의를 다진다.
결의 다짐 대회에서는 여야 당 대표와 김영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의 영상 메시지와 유치 성공 퍼포먼스 등이 40분간 비대면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박세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