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빈 씨, 스피치대회 대통령상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양재생)는 최근 본부 온라인 회의실에서 열린 제58회 전국나라사랑스피치대회에서 부산 대표 성보빈 씨가 일반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전국 9개 시·도 대표 일반 7명, 학생 12명 등 총 19명이 참가했다. 부산 대표 성 씨는 ‘국가발전 골든타임, 우리 청년들이 해야 할 일’이라는 연제로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재희 기자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