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구절초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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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남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 ‘가을 진객’ 구절초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동의보감촌 내 구절초는 오는 10월 중순 한껏 만개, 가을 단풍객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보인다. 구절초는 구일초 선모초 들국화 등으로 불리며 부인병과 위장병에 효능이 있는 약초로 이용된다. 산청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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