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형 경장, 해경 첫 잠수기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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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특수구조단(단장 김환경)은 교육훈련팀 표면공급잠수(SSDS) 교관 박재형 경장이 해양경찰 최초로 잠수 분야 최고 수준의 국가기술 자격인 ‘잠수기능장’에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잠수기능장은 산업잠수 분야에서 최상급 숙련 기술을 지니고 현장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직무로 최고 수준의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이에게 부여하는 최고등급의 자격증이다. 이번에 박 경장은 전국에서 9번째 기능장이 됐다. 이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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