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초미니 소’ 기네스 기록 남기고…
최근 ‘가장 작은 소’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라니’의 살아있을 때 모습.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난 키 50.8cm의 라니는 기네스북 등재 신청 후 얼마되지 않아 지난달 갑작스럽게 죽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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