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운노조, 결혼이주여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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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운노동조합(위원장 이윤태)이 최근 부산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상미)에 결혼이주여성 전문성 고양을 위한 ‘네일아티스트 양성과정’ 교육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 임원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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