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무티 리더십’ 메르켈 총리의 ‘마지막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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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3일(현지시간) 지방도시 할레에서 열린 독일통일 3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메르켈 총리 재임 중 마지막 연설로,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 340여 명은 연설이 끝나자 일제히 기립박수를 쳤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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