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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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우 ‘cosmos-고고학적 기상도’. 갤러리조이 제공

윤창수 개인전 ‘비평범의 조화’=16일까지 스페이스움. 돌산마을이 사라지는 시점을 계기로 13년 동안 작업을 펼쳐 보인다. 관련 사진집 텀블벅 펀딩도 진행하고 있다.

장건조 ‘3차원의 추상회화-우주 형상전’=10일까지 타워아트갤러리. 우주형상을 주제로 한 자아성찰적 추상작품 전시. 051-464-3939.

감영주 개인전 ‘동상이몽’=11일까지 이젤갤러리. 아이의 여러 모습을 통해 행복함, 편안함 등 다양한 감정으로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 전달. 051-753-4808.

김선미 ‘도시·자연을 꿈꾸다’=12일까지 부산교육대 한새갤러리 제2전시실. 순수한 심상의 빛으로 만든 가상의 세계를 선보인다. 051-500-7653.

오일환 전=12일까지 갤러리 산. 일상, 바다, 만남을 주제로 한 전시. 미술 교사로 미술 교육에 노력해 온 작가가 30년 만에 여는 개인전.

박정임 ‘나는새’=10월 17일까지 부산 프랑스문화원 아트스페이스. 새, 풍선, 백합, 거북, 꽃나무 등 무작위로 선택한 사물을 모호한 주관성으로 표현한 사진.

유지령 개인전 ‘Begin Again’=10월 16일까지 성원아트갤러리. 화사한 꽃과 인물 속에서 작가만의 평화로움을 관람자에게 전달한다. 0507-1334-4998.

‘드드드 철컥 위이잉’=10월 17일까지 영주맨션. 여기공 협동조합과 함께 여성예술가를 위한 공구워크숍 연계 전시. 구소현, 김주영, 김진, 김진휘, 김혜원, 박보정, 지선, 황해연 작가 참여. 010-3068-2696.

임근우 ‘유토피아, 그-행복한 동행’전=10월 31일까지 갤러리조이. 지난 시대의 흔적을 밝히는 과거를 상징하는 고고학과 미래의 상황을 예측하는 기상도 개념을 하나로 묶어 작가만의 사고로 창조한 세계. 051-746-5030.

김효은 개인전 ‘Books ⓒ할로 프라우킴’=30일까지 갤러리H. 이화여대에서 회화판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작가의 전시.

막스 샤르볼렌 개인전 ‘공간의 파편’=10월 30일까지 갤러리이듬. 프랑스 출신의 작가가 발전하고 진화하는 물리적 공간과 상징적 공간 사이를 한계를 탐구하고 이중성을 구현한 작품. 051-743-0059.

바바라 사이먼 ‘BETWEEN LINES’=10월 30일까지 워킹하우스뉴욕 부산. 아웃사이더 아티스트 바바라 사이먼이 자신의 감정을 겹겹이 쌓아 올린 선으로 표현. 프랭크 마레스카 콜렉션을 소장된 작품 공개. 051-759-8186.

‘주련의 연금술’=20일까지 달리미술관 인문학당 달리. 설치미술가인 노주련 작가의 개인전. 종이 딱지에서 얻은 영감을 천으로 옮겨 겹겹이 탑으로 쌓고 소금을 한 가득 담아냈다. 051-46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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