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우주 영화 찍으러 갑니다”… 실제 우주 항해 나선 러시아 영화인
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우주비행사 안톤 슈카플레로프(49·아래부터), 배우 율리야 페레실드(37), 영화감독 클림 쉬펜코(38)가 ‘소유즈 MS-19’ 우주선에 탑승하기 전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는 우주공간에서 제작되는 첫 장편 영화인 ‘도전’(가제)의 촬영을 위해 이들을 태운 우주선을 발사했다. EPA연합뉴스
선박 수주 늘자 작업장 부족…관세청 '장외 작업도 관세 유보'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4일(음 1월 26일)
“부산·대구시장 경선에 이견”…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
해피바스, '달잠' 바디케어 라인 출시
석유 최고가격제, L당 1800원대 전망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트럼프 “우리가 이겼다”…이란 “배상금·침략 방지 보장”
“시비 가리고 나서…” 부산시, 퐁피두 계약 또 연기
민주당 태업에 3년째 막힌 ‘부산 글로벌법’, 전재수 역할 주목
한동훈 출마 여부 따라 여야 ‘부산 북갑 카드’ 달라진다
빵값 내리자 손님도 복지 시설도 빵긋
“화장실서 쓰러져”… 가해자 셋 입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