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명지초등에 ‘울림마루’ 개관
부산지역 초등학생들의 인성교육의 허브 ‘울림마루’가 최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울림마루는 부산 강서구 옛 명지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해 8월부터 총예산 99억여 원을 들여 옛 명지초등학교 부지 8257㎡에 지상 2층 연면적 5092㎡ 규모로 리모델링하고 비품을 비치해 인성교육 허브인 ‘울림마루’로 탈바꿈시켰다. 임원철 선임기자
선박 수주 늘자 작업장 부족…관세청 '장외 작업도 관세 유보'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부산·대구시장 경선에 이견”…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4일(음 1월 26일)
수영교차로 인근서 급차로 변경 사고… 운전자 3명 경상
석유 최고가격제, L당 1800원대 전망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트럼프 “우리가 이겼다”…이란 “배상금·침략 방지 보장”
“시비 가리고 나서…” 부산시, 퐁피두 계약 또 연기
민주당 태업에 3년째 막힌 ‘부산 글로벌법’, 전재수 역할 주목
한동훈 출마 여부 따라 여야 ‘부산 북갑 카드’ 달라진다
빵값 내리자 손님도 복지 시설도 빵긋
“화장실서 쓰러져”… 가해자 셋 입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