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시청자 사로잡은 두 주인공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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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불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신드롬이 심상치 않다. 세계 영상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을 보면 이 작품은 6일 기준 넷플릭스 서비스 중인 모든 국가에서 가장 흥행한 작품에 올랐다. 한국 작품 최초 기록이다. 메가폰을 잡은 황동혁 감독과 주연 배우 이정재에게도 이 작품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콘텐츠 첫 도전이다. 그간 주로 스크린에서 감독과 배우로 각각 대중을 만났던 두 사람은 이제 새로운 포맷의 콘텐츠로 전 세계 시청자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코로나19 여파에 온라인 화상으로 만난 두 사람은 “뜨거운 인기를 실감해 기분 좋고 얼떨떨하다”며 방긋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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