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은 지금 ‘영화의 바다’ 속으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린 6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것은 2년 만이다. ▶관련 기사 3·4면 정대현 기자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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