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독일은 꼭 약속 지킨다”… 퇴임 앞둔 메르켈 총리, 8번째 홀로코스트 추모
앙겔라 메르켈(왼쪽 두 번째) 독일 총리가 10일(현지시간) 600만 홀로코스트 피해자를 추모하는 이스라엘 예루살렘 야드 바?? 홀로코스트 박물관에서 헌화한 뒤 머리를 숙이고 있다. 퇴임을 앞둔 메르켈 총리는 16년의 재임 동안 이번 방문을 포함해 총 8번 이스라엘을 찾았다. 메르켈은 이날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와의 면담에서 “독일이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과 한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