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도쿄올림픽 스타’ 김제덕, 구미 전국체전 양궁 남고부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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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고등부 남자 단체전 16강 경기에 경북 대표로 출전한 경북일고의 김제덕이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 양궁에서 2관왕을 차지하면서 국민 영웅으로 등극한 김제덕은 이날 랭킹 라운드 30m, 50m, 70m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 4관왕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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