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연극·영화·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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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불의 전설’=14~17일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김해 대표 설화인 ‘황세와 여의낭자’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창작 초연극. 2019년 제1회 김해문화재단 창작 희곡 공모에 당선된 정선옥 작가의 희곡을 바탕으로 제작. 14·15일 오후 7시 30분, 16일 오후 3시·7시, 17일 오후 3시 공연. 관람료 1만 원. 055-320-1234.

연극 ‘장수왕’=15~16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80년 가까이 나라를 다스린 고구려 장수왕이 오랜 기간 제위에 있으면서 겪었을 이야기들을 재구성한 작품. 장수왕이 느꼈을 외로움, 후대와의 갈등 등을 다룬다. 상주단체 아트레볼루션의 창작극. 박찬영, 박호천, 최현정, 채민수, 김효영, 김보현, 박규한, 김범수, 이대희, 고정보, 김수휘 배우 출연. 15일 오후 7시 30분, 16일 오후 5시 공연. 관람료 1만 원. 010 394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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