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미래혁신유닛 40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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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최근 역동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 등을 수행할 미래혁신유닛(Unit) 40명을 선발해 발대식을 했다.

그룹 전체 MZ세대 직원을 중심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미래혁신유닛은 앞으로 2년간 젊은 사고로 미래 핵심 고객의 성향과 트렌드 분석을 통한 맞춤 마케팅 전략 수립과 막힘없는 소통을 통해 BNK만의 혁신 문화를 창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선발된 미래혁신유닛은 미래 먹거리 발굴과 디지털 트렌드에 맞춘 혁신 사례 제시, 그룹의 주요 이슈에 의견을 전달하는 오피니언 리더 역할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들은 “그룹의 미래에 관한 고민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추구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MZ세대의 일원으로서 기존과 차별화된 전략을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은 “오늘 직원들의 젊고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미래 고객을 위해서는 익숙함을 뒤집는 혁신적인 사고가 필수적인데 유닛이 창의성과 주도성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재희 기자 jae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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