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현광장, 문화재청장상 수상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이 관리하는 송상현광장이 1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T2 공연장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문화재청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안우환(가운데) 시민공원시설팀장과 송영조(왼쪽) 차장, 김민석(오른쪽) 주임 등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주최하는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내의 공간을 조경 정책과 실천 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지자체나 민간사업을 선정, 시상한다.
이정남 부산시민공원장은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 최고의 광장이 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