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95세 영국 여왕, 공식 행사 첫 지팡이
영국 엘리자베스 2세(95) 여왕이 12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사원에서 열린 재향군인회 100주년 기념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이동하고 있다. 여왕이 고령을 이유로 공식 행사에서 지팡이를 짚고 등장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왕실과 현지 언론은 건강 때문이 아닌 편의를 위해 지팡이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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