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거창사건 7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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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거창 민간인 학살 피해자 넋을 기리는 ‘거창사건 희생자 제70주기 제33회 합동위령제·추모식’이 지난 22일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열렸다. 거창사건유족회는 희생자 명예 회복을 위한 배·보상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거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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