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 제작 이태원 전 대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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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 ‘서편제’ 등을 제작한 한국 영화계의 거목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가 24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 ‘젊은 날의 초상’ ‘장군의 아들’ ‘경마장 가는 길’ ‘서편제’ ‘화엄경’ ‘태백산맥’ 등 한국 영화계의 기틀이 된 작품을 다수 제작했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26일이다. 남유정 기자 honey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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