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기상산업대상’ 기상청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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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사진)은 지난 25일 제16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에서 기상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기상 자료 및 교량환경 분석을 통한 ‘재난 취약구간 관리지도’를 제작하고 교량의 날씨정보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하였으며 기상정보를 활용한 재난상황실 운영과 노인일자리 탄력 운영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기상정보활용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추연길 이사장은 “기업 경영에 있어 기상정보의 활용은 필수적인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기상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부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각종 공공 시설물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원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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