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러시아 발리예바,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싱글 우승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31일(한국시간)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에서 여자 싱글 1위를 차지한 러시아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의 이해인은 최종 7위를 기록했다. AP연합뉴스연합뉴스
부산 아미동은 ARMY 동?… 'BTS 보랏빛 성지 만들자'
영도의 빈집, 외국인 유학생 보금자리로 '변신'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지원책 없어…’ 해양 공공기관 부산 집적 ‘표류 중’
박형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주진우 “북극항로 시대 먹거리 개발”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에 사활 건 트럼프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현지 수입 수산물 가격 ‘움찔움찔’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둘러싼 ‘거래설’ 파장… 국조 밀어붙이는 민주당
해수부 이전 통했나… 원도심 창업 늘었다
'사이코패스' 판정된 모텔 연쇄 살인자, 어떤 검사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