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도심 찾아온 ‘가을 손님’
31일 부산시청 주차장과 녹음광장의 나무들이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곳은 시청이 이전한 1999년 나무 2400여 그루가 식재돼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강선배 기자 ksun@
부산 아미동은 ARMY 동?… 'BTS 보랏빛 성지 만들자'
영도의 빈집, 외국인 유학생 보금자리로 '변신'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지원책 없어…’ 해양 공공기관 부산 집적 ‘표류 중’
박형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주진우 “북극항로 시대 먹거리 개발”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에 사활 건 트럼프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현지 수입 수산물 가격 ‘움찔움찔’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둘러싼 ‘거래설’ 파장… 국조 밀어붙이는 민주당
해수부 이전 통했나… 원도심 창업 늘었다
'사이코패스' 판정된 모텔 연쇄 살인자, 어떤 검사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