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밤에 더 아름다운 삼도수군통제영
경남 통영 대표 문화재인 삼도수군통제영(사적 제402호)이 빛으로 물들었다. 세병관, 망일루, 지관문을 중심으로 한 2019년 1차 야간경관조성 사업에 이어 이번에 중영, 수항루, 운주당, 12공방, 후원에도 조명이 설치돼 통제영의 밤을 한층 더 아름답게 수놓았다. 통제영에서는 12·13일 ‘문화재야행’이 진행된다. 통영시 제공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부산-두바이 항공편 개설 가능성…“이르면 오는 6~7월”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 고교생 3명 비극 뒤… 법인 이사회, 교장·행정실장 해임 결정
유승민, '李정부 총리 제의설' 확인…''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해'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