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글래스고 기후 조약 채택
13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 참가한 각국 대표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글래스고에서 막을 내린 COP26에서 전 세계 200여 참가국은 석탄발전 단계적 감축 등을 포함해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대책인 ‘글래스고 기후 조약’에 합의했다. ▶관련 기사 12면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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