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무구루사, WTA 투어 애크런 파이널스 단식 우승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올 시즌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최종전 애크런 파이널스 단식에서 우승한 스페인의 가르비녜 무구루사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그는 이날 결승에서 상대 아넷 콘타베이트를 2-0(6-3 7-5)으로 제압했다. 우승 상금은 157만 달러(약 18억 5000만 원). AP연합뉴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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