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운 전 교수, 해양문학상 동상
이치운 전 부산경상대 교수가 한국해양재단 주관의 ‘제15회 해양문학상’ 공모전에서 작품 ‘노를 품다’로 수필 부문 동상을 받았다. 이 전 교수는 지난해 ‘포항스틸에세이’ 대상을 차지했고, 올해는 <오늘도, 소리도>라는 에세이집을 출간하는 등 수필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상훈 기자
[속보] 경북 의성서 산불, 대응 2단계 발령…주민 대피령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내란 우두머리’ 尹 결심 연기, 검찰 구형·최후변론 13일(종합)
국제 금값 최고치에 국내 ‘금 코인’ 상장 잇따라
랜드마크 꿈꾼 센텀 노른자위 땅, 끝내 초고층 주거 단지 전락
부산 금융, ‘조각투자’로 날개 단다
삼정더파크, 영남 거점 동물원으로 부활하나
베네수부터 그린란드 야욕까지 노골화되는 트럼프 ‘돈로주의’
‘12·3 비상계엄’ 관여한 국군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단독] 부산 산복도로, 1937년 일제강점기 최초 도시계획 때부터 나왔다
북극권서 중·러 세력 견제… 군사적 수단 배제 안 해
민주, 지방선거 ‘부산 탈환’ 신호탄 켜나…지도부, PK 지역 총출동
삼성전자 국내 기업 첫 ‘분기 영업익 20조’ {종합}
‘이번엔 되려나'… 부산도시철도 하단~녹산선 3번째 입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