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자봉센터, 우정선행상 본상
부산 중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미영) 소속 ‘조용한 수다(단장 김석휘)’는 최근 부산가톨릭센터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제21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았다. ‘조용한 수다’는 2013년 전국 유일의 수어 퍼포먼스 공연단으로 출발해 현재 수어 교육과 수어 합창 등으로 영역을 넓혀 온 재능기부 봉사단체다. 김상훈 기자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