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박희달 씨 5일 별세
△박희달 씨 5일 별세. 규태(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회장) 규환(선암장학재단 이사장) 경숙 명자 경화 씨 부친. 빈소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장지 경북 청도군 선영. 010-6767-6923.
‘해수부 이전 효과 봤나’… 부산 해양·수산 특성화 대학 정시 경쟁률 ‘역대급’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수도권 사람들에 호평 받는 부산시 생활인구 유인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