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커피 더리터, 동덕여자대학교 글로벌MICE전공 포럼 행사에 후원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대표 김대환)가 동덕여자대학교 글로벌 MICE 전공이 주최하는 포럼 행사에 후원 참여했다고 밝혔다.
더리터가 지원한 동덕여대 글로벌 MICE 전공의 <HAVE A MICE DAY> 포럼은 ‘변화하는 MICE’라는 주제로 지난달 26일 동덕여자대학교 춘강홀에서 온라인(ZOOM)·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었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연사 특강’과 ‘교수님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윤영혜·이은성·허준 교수, 동덕여자대학교 글로벌MICE전공), 마지막으로 ‘졸업생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었다. 더불어 더리터에서 후원 지원하는 커피 드립백이 이벤트 상품으로 전시 및 사용되었다.
국민커피 더리터는 ‘1L 대용량 커피를 대표하는 선두주자’라는 의미로서, 지금은 전국에 4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여는 등 지속적인 성장과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추억의 과자 밭두렁과 콜라보한 겨울 신메뉴 ‘밭두렁라떼’를 출시하는 등 지속적인 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더리터 관계자는 “마이스(MICE)는 미래에 전도유망한 산업 중 하나이기에 관련 학과의 포럼 행사에 후원 지원하게 되었다”면서 “동덕여대 학생들이 구성한 젊은 감각의 포럼 행사가 더리터 지원에 힘입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덕여대 글로벌 MICE전공 관계자는 “정직하고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신뢰받고, 동반성장을 모토로 하는 더리터와 함께 하게 되어 기뻤다”며 “회사의 가치 있는 메시지가 글로벌MICE전공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