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팬스타트리 대표이사 취임
한동훈 ㈜팬스타트리 대표이사.
한동훈 전 ㈜디섹(DSEC) 전무가 팬스타그룹(회장 김현겸) ㈜팬스타트리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한 대표이사는 서울 서라벌고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해 특수선설계팀장, 여객선추진팀장, 해양설계담당 임원, 해양생산담당 임원, 특수선사업담당 임원을 지냈다. 이후 2018년 ㈜디섹으로 옮겨 올 4월까지 설계부문장을 맡았다.
팬스타그룹 관계자는 “신임 한동훈 대표이사는 30년 이상 선박의 설계와 건조 경험이 있는 전문가로, 팬스타그룹의 선대를 관리하고 확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