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선 준비 속도 내는 심상정·김동연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대선승리 전진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심 후보는 “우리는 34년 기득권 양당 체제가 추한 몰골을 드러내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른쪽은 같은 날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물결’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국회사진기자단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부산-두바이 항공편 개설 가능성…“이르면 오는 6~7월”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 고교생 3명 비극 뒤… 법인 이사회, 교장·행정실장 해임 결정
유승민, '李정부 총리 제의설' 확인…''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해'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