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인삼 맛보는 안철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부인 김미경 씨와 함께 20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인삼을 사서 맛보고 있다. 안 후보는 22일까지 대구·경북 일정을 마무리짓고 23일엔 부산을 찾는다. 연합뉴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3일(음 1월 25일)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빵값 내리자 손님도 복지 시설도 빵긋
“부산·대구시장 경선에 이견”…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
선박 수주 늘자 작업장 부족…관세청 '장외 작업도 관세 유보'
석유 최고가격제, L당 1800원대 전망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트럼프 “우리가 이겼다”…이란 “배상금·침략 방지 보장”
“시비 가리고 나서…” 부산시, 퐁피두 계약 또 연기
민주당 태업에 3년째 막힌 ‘부산 글로벌법’, 전재수 역할 주목
한동훈 출마 여부 따라 여야 ‘부산 북갑 카드’ 달라진다
“화장실서 쓰러져”… 가해자 셋 입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