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부산서부청년회의소 창립 제42주년 기념식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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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청년회의소(회장 최성안, 특우회장 공영석)는 최근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제4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부산서부청년회의소(회장 최성안, 특우회장 공영석)는 최근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제4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부산서부청년회의소(회장 최성안, 특우회장 공영석)는 최근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제4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10년 재적식과 전역식, 신구 임원 이취임식도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국청년회의소 차봉근 중앙회장과 상무위원, 부산지구청년회의소 김성윤 차기회장과 각 로컬회장 등이 참석했다.

차봉근 중앙회장은 “위드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내년에는 한국JC가 70주년을 맞이한다”며 “꿈은 미래를 바꿀 힘이 있기에 함께 꿈꾸고 함께 도전하자”고 격려사를 했다.

차기 최상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사는 바뀐다! 말 보다는 실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최선을 다해 JCI 4대 이념인 개인 능력 개발, 지역사회 개발, 사회기회 개발, 세계와의 우정을 구현하고 조직을 잘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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