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민 대표, 신지식 농업인 선정
경남 하동군 하동읍 연우제다 서정민(오른쪽)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신지식 농업인(녹차가공 분야)이 됐다. 서 대표는 녹차 제품의 대중성·다양성 추구와 신기술 적용으로 인한 생산량, 판매처와 매출 증가, 신기술 공유 네트워크 구축 실적 등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 신지식 농업인에 뽑혔다. 이선규 기자 sunq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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