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노인복지관, 떡국 나눔
부산 사상구노인복지관은 20~21일 사상구에 거주하는 3000명의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 꾸러미 나눔’ 행사를 했다. 떡국떡, 사골육수, 고명, 과자주머니 등 정성스럽게 준비된 떡국 꾸러미 나눔 행사에는 사상구청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통장을 비롯해 사상교회, 샘물교회 등 20여 개 거점교회가 참여했다. 김상훈 기자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