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 마브, '메타버스를 활용한 심리상담 및 학생지원' 시작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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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학교(총장 배순철)는 지난달 21일(금), 가상공간을 활용한 심리상담 및 학생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해 ㈜마브(대표 이대엽)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2022년 2월에 실시예정인 ‘메타버스활용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대동 행복플러스(재학생의 심리 및 건강지원) 프로그램 또한 ㈜마브와 함께 구축한 가상공간을 활용할 계획에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의 일상화 등 가상세계에 대한 경계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심리상담 및 학생지원은 보다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제공하며,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MZ학생들에게 심리상담으로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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