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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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회차를 맞은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2004년 시작된 동서발전의 전사적인 헌혈 동참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일 일산본부를 시작으로 22일 울산본부, 동해본부를 거쳐 23일 울산 본사(사진), 당진본부에서 진행됐다.

송현수 기자 so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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