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장 퇴임
박영수(오른쪽) 국토안전관리원장이 23일 3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박 원장은 2019년 2월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뒤 2021년 12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 출범한 국토안전관리원의 초대 원장을 맡아 업무를 수행해왔다. 한편 조규일(왼쪽) 경남 진주시장은 23일 박 원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선규 기자 sunq17@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