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도리, 화이트 쿡웨어 원조 '소담쿡웨어' 업그레이드 출시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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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리는 화이트 쿡웨어의 원조 '모도리 소담쿡웨어'를 그릴팬과 미니 냄비가 추가된 업그레이드 5종(사진)으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담쿡웨어는 모던한 디자인에 탈부착이 가능한 멀티 핸들로 플레이팅과 수납을 한 번에 해결한 제품이다. 조리 후 멀티 핸들을 탈착하면 그릇으로 따로 옮길 필요가 없는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모도리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소담쿡웨어 플러스는 소스냄비와 전골냄비, 프라이팬으로 구성된 기존 소담쿡웨어 3종에 그릴팬과 미니 냄비 2종이 추가로 구성된 제품이다. 이번 업그레이드 출시는 모도리 고객들이 직접 세트 구성으로 요청해 추가된 상품으로, 고객 니즈를 실제 상품에 반영돼 출시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먼저, 소담쿡웨어 그릴팬과 미니 냄비는 핸들을 탈착해 수납이 용이했던 소담 3종의 크기에 맞게 제작돼 5종 모두 포개어 수납 가능하다. 소담 그릴팬은 주물팬이나 그릴팬으로 스테이크를 구울 때 생기는 마이야르 무늬가 각인돼 요리의 감칠맛과 풍미는 더하고 관리와 세척 편의성은 높였다. 기존 24cm의 프라이팬보다 넓은 27cm 크기에 테두리에 기름이 빠질 수 있는 오일로드를 더해 요리를 더 편리하고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미니 냄비는 작은 만큼 열전도가 빨라 소량의 조리를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소스를 끓이거나 1인용 국물요리에서 이유식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모도리의 소담쿡웨어 제품은 주방 인테리어의 기본인 '깔끔함'에 초점을 맞춰 수납 시 통일된 미관은 물론 쌓아 보관할 수 있어 정리정돈까지 한 번에 해결했다. 또 식기류인 만큼 음식이 닿는 모든 곳을 천연 소재로 제작해 주방용품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인 유해 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어떤 음식과 주방에도 어울리는 따뜻한 톤의 크림화이트 색감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음식을 담았을 때 플레이팅이 한층 돋보여 주방 용품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때문에 최근 트렌드인 '홈카페', '홈스토랑'이 강조된 SNS게시물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노출되며 다수의 유사 상품들이 출시되기도 했다.

모도리 마케터 신가은 프로는 "모도리의 히트 상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소담쿡웨어에 고객들이 요청한 그릴팬과 미니 냄비를 더한 이번 업그레이드 5종은 이사철과 봄을 맞이해 주방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수요와 맞물려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소담쿡웨어 플러스 5종은 24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4시까지 사전 판매되며 이 기간 구매 시 최대 10% 할인된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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