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커피 더리터,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커피전문점 대상 수상
국민커피 더리터(대표 김대환)가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더리터는 지난 24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2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커피전문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더리터는 ‘1L 대용량 커피를 대표하는 선두주자’라는 의미로, 지난 2015년 여름 더리터 1호점인 부산대점에서 국내 최초로 전 메뉴 1L 사이즈의 커피와 음료를 도입했다. 지금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국 400여 개 이상의 가맹점을 출점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커피전문점 더리터는 지속적인 제품·서비스 개발로 30차례 이상의 시즌 메뉴와 사이드, 한정 메뉴, 신메뉴 등을 출시해 입지를 다져왔다. 올겨울에는 신메뉴로 추억의 밭두렁과자와 콜라보한 ‘밭두렁라떼’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매월 ‘아보카도 딸기 스무디 1종’과 ‘토피 음료 3종’ 등의 신메뉴를 출시했으며, 오는 3월 1일에는 디카페인이 가능한 ‘콜드브루 바닐라크림’이 나올 예정이다.
상생경영을 위해 최장거리 상권 보호를 원칙으로 가맹 사업을 전개하는 등 가맹점 보호와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더불어 전국의 점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점주 상생 이벤트’와 ‘더 큰 DREAM 이벤트’를 10회 이상 진행했다. 이중 ‘점주상생 이벤트’는 전국 매장에 무료 또는 90% 파격 할인가에 음료 재료를 공급하는 점주 상생 행사다.
전문적인 물류관리도 더리터의 강점이다. 자체 물류 회사를 보유해 안정적인 물류 공급과 대량 발주가 가능하다. 또한,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재료비를 획기적으로 낮췄다. 본사 연구개발센터에서는 다양한 메뉴 개발은 물론 가맹점을 위한 운영, 위생, 제조 등 최적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김대환 더리터 대표는 “점주님의 배려와 고객님의 사랑이 최고의 브랜드라는 영광을 받을 수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상생경영의 기조를 지속하고 국민커피로 거듭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서비스 개선, 그리고 사회공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하는 시상이며, 소비자의 권익 향상과 기업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킨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