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도산 안창호 막내아들 별세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막내아들 안필영 옹이 3·1절을 앞두고 별세했다. 안 옹은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향년 96세로 눈을 감았다. 도산 선생의 자녀들. 왼쪽부터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선생. 국가보훈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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