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김해공항 등서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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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참여하기 위해 15일 ‘사랑의 헌혈’을 했다.

에어부산은 이날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본사와 김해공항 두 곳에서 헌혈 봉사를 펼쳤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채혈 전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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