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무형문화재 강좌’ 선정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조리예술학부가 최근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이 시행하는 ‘무형문화재 대학 연계 강좌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영산대 조리예술학부는 전통음식 전승교육 청춘숙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폭넓은 체험교육을 통해 한국 음식 문화의 원형을 보존 전승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임원철 선임기자
부산-두바이 항공편 개설 가능성…“이르면 오는 6~7월”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해수부 이전 효과 봤나’… 부산 해양·수산 특성화 대학 정시 경쟁률 ‘역대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3일 토요일(음력 11월 15일)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