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러군 철수 지역서 민간인 집단 학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에서 철수한 이후 수백 구의 민간인 시신이 발견돼, 집단 학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3일(현지시각) 키이우 인근 도시 부차의 한 교회 앞에 시신을 담은 검은 자루가 묻혀있다. ▶관련 기사 12면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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