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 2년 연속 선정
다국적 대학생들 간 교류활동 지원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
국내체류 유학생의 한국문화, 역사, 산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국가 간 우호 증진
'Asia Global Hub Busan : 함께하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동서대(총장 장제국)는 25일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동서대는 ‘Asia Global Hub Busan : 함께하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라는 주제로 이 사업을 진행하며, 본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외국인 학생 각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한다.
올해 9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본격적인 교류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이번 활동을 통해 2023년에 확정될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국적 청소년들의 각 국가별 맞춤형 해외 홍보방안을 수립하여 실천 할 예정이다.
한경호 동서대 국제처장은 “다국적 학생들 간 교류와 팀워크를 강화 및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은 물론,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도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