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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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총장 장제국)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동서대(총장 장제국)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동서대(총장 장제국)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동서대는 2019년부터 이 프로그램에 참가해 2021년, 2022년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다국적 대학생들 간 교류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체류 유학생의 한국문화, 역사,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국가 간 우호를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동서대는 ‘Asia Global Hub Busan : 함께하는 2030부산월드엑스포’를 주제로 이 사업을 진행하며, 본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외국인 학생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한다.

올해 9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본격적인 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2023년에 확정될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국적 청소년들의 각 국가별 맞춤형 해외 홍보방안을 수립해 실천할 예정이다.

동서대는 부산지역 소속대학으로써 부산시 현안 과제인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산학 연계 협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경호 동서대 국제처장은 “문화체험, 지역 산업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국적 학생들 간 교류와 팀워크를 강화하겠다”며 “특히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도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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